
올해 3월 마음건강과 관련해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렸다. 세계뇌주간에 맞춰 두뇌훈련 분야 국가공인자격인 브레인트레이너와 두뇌산업 유수 기업 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이 당면한 심각한 ‘마음건강’ 문제 해결을 모색했다.
사단법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회장 전세일)는 ‘마음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브레인트레이너의 역할과 비전’을 슬로건으로, 지난 3월 22일 서울시청 후생동 대강당에서 ‘2025 브레인트레이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는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취득자 200여 명과 두뇌산업 분야 유수 기업들이 참여했다. ‘브레인트레이너’는 두뇌 기능과 두뇌 특성평가에 관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이해를 기반으로 대상자의 두뇌 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지도하는 두뇌훈련 분야 교육부 국가공인 자격증이다.
이날 동‧서의학과 대체의학까지 섭렵한 통합의학의 대가, 전세일 회장은 브레트레이너협회의 사단법인 설립 비전선포식에서 “몸, 마음, 뇌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건강하게 존재하는 웰빙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가 대한민국 마음건강 지킴이가 될 것”이라고 비전과 결의를 밝혔다.
치매분야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기업인 브레디스헬스케어 황두헌 대표는 ‘치매 타파를 위한 생태계 조성’에 관해 발표했다.
